자유게시판 HOME > 커뮤니티 > 자유게시판
 
작성일 : 18-06-08 15:28
걸어보지 못한 길에는
 글쓴이 : 수수리
조회 : 74  

나는 한숨지으며 이야기하겠지요.

˝두 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.

그래서 나는 -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,

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˝ 라고...

 


twitter로 보내기  facebook으로 보내기 Me2Day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